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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 해당되는 글 14건
2008/05/12 05:58
맨유가 드디어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8전 27승 6무 5패라는 성적으로 첼시를 승점2점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의 주인공이 된것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 박지성이 있었다. 시즌 부상으로 공백기간이 있었고 복귀이후에도 잦은 결장으로 한국의 팬들로부터 주전에서 밀린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박지성은 맨유의 팀원으로 제몫을 묵묵하고 꾸준하게 해내었다. 우승을 확정짓는 맨유 위건전에서도 박지성은 모습을 들어내었고 당당히 그 몫을 다 하며 맨유가 우승컵을 들어올릴때 맨유의 다른선수들과 함께 환한 웃음을 보였다.
숨가쁘게 달려온 2007-2008 프리미어리그 이제 그 시즌이 마감되었다. 벌써부터 무슨재미로 사나라는 걱정이 앞서지만 언제나 묵묵하게 자리자리를 지키며 그라운드에서 땀흘리는 선수들이 있기에 다음시즌을 기대해 본다. 개인적으로 아스널이 우승을 하지 못한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맨유의 플레이속에서 땀흘리며 열정을 쏟아부었던 박지성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한 2007-2008 프리미어리그였다. 다시 그들이 뛰는 날을 기다리며 박지성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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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 12:16

맨유 리버풀 대격돌 누가 웃을것인가?

24일 프리미어리그 팬들의 가슴을 설레어 온다. 그랜드슬렘 선데이에 빅매치 2경기가 있기 때문이다. 맨유 리버풀전과 아스날 첼시전이 연달아 열리게 된다. 빅4라고 불리는 이들팀들이 다란히 경기를 치룬다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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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 및 아스날 첼시전 모두 놓칠 수 없는 경기이지만 그중에서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경기는 맨유 리버풀 전이다. 최근 맨유의 호날두는 득점선두에 오르면서 여전히 가공할 만한 공격력으로 프리미어리그 모든팀의 경계대상 1호가 되어 있는 상태이고 또한 한동안 선발출전하지 못했던 박지성의 출격을 기대할 수 있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또한 리버풀의 토레스는 시즌후반으로 가면서서 골을 몰아넣으며 현재 개인득점순위 2위에 올라 있다. 호날두와 4골차이로 개인득점순위 2위를 달리고 있는 토레스와 맨유의 호날두의 한판대결을 기대해볼 수 있는 경기이기 때문에 맨유 리버풀전을 앞둔 지금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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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가 현재 물오른 기량으로 리버풀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토레스는 맨유을 상대로 아직 골을 기록하고 있지 못하다. 이번 맨유 리버풀전에서 토레스가 맨유의 퍼디난드, 비디치벽을 넘어서 맨유골망을 가를지도 맨유 리버풀전을 지켜보는 또다른 재미이다. 또한 제라드의 프리킥과 호날두의 프리킥 대결도 맨유 리버풀전을 기다리게 하는 또다른 이유이다. 제라드는 토레스와 호흡을 맞추면서 역시 현재 상승세에 있다. 토레스가 맨유문전을 흔들고 문전앞에서 반칙을 얻어낸다면 제라드의 환상 프리킥도 볼 수 있을 것이다. 호날두 역시 두말할 필요없이 호날두 무회전 킥을 리버풀의 골대로 날릴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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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전 박지성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계속해서 맨유경기에 모습을 보이고 있지 못한 박지성이 이번 맨유 리버풀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끄는 대목중에 하나이다. 퍼거슨 감독의 입장에서 이런 중요한 경기에 선수를 출전시킨다는 것은 그만큼 주전으로써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는 증거이기도 하고 맨유 리버풀전과 같은 큰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다면 그만큼 팀내 입지도 확고해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점에서 이번 맨유 리버풀전에 박지성이 출전하길 기대하는 마음이다. 만약 박지성이 맨유 리버풀전에 출전하여 좋은 활약을 보이고 팀의 승리를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면 박지성을 둘러싼 맨유팬들의 논쟁은 한꺼번에 날아갈것이면 박지성 또한 더욱더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보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한국선수들이 점점 경기에 출전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는 지금 박지성이 맨유 리버풀전에 출전하여 멋진 박지성골을 터트리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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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둘레 | 2008/03/23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박지성 선수는 리버풀전에 결장이네요.
심지어 교체 선수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군요.
안타 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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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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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골이 드디어 터졌다. 부상에서 복귀하여 꾸준히 컨디션을 끌어올렸던 박지성이 맨유 풀럼전에서 후반44분 박지성의 머리로 박지성 골을 만들어 낸것이다.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맨유 풀럼전은 박지성과 설기현의 코리안리거의 격돌을 예상했지만 아쉽게 설기현은 출전하지 않았고 박지성만이 출전하여 다소 아쉬운 경기였지만 오랜만에 박지성 골을 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경기였다. 이날 맨유 풀럼전에서 박지성의 활약은 눈부셨다. 특유의 활발한 몸놀림으로 풀럼의 수비진을 괴롭혔고 결국 박지성 7호골을 만들어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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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나니 경쟁자보다는 맨유의 또다른 공격전술이 되다

맨유가 박지성의 부상으로 나니를 영입했을때 박지성의 잠재적 경쟁자로 우려했던것이 사실이지만 이날 맨유 풀럼전에서 나니와 박지성이 함께 뛴 경기를 보며 나니와 박지성이 호흡을 이루며 경기를 치룰때의 활발한 팀공격패턴을 보며 퍼거슨감독의 또다른 전술 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호날두와 루니가 빠진 경기에서 박지성과 나니는 특유의 활발함과 적극성으로 맨유의 공격을 주도했고 전반 초반 골이 터지면서 더욱더 게임을 쉽게 풀려나갔다. 퍼거슨 감독으로써는 박지성 나니 콤비를 맨유의 또다른 공격전술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한 경기였다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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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레이어 박지성 머리와 다리로 골을 만들어 낸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박지성은 단신에 속한다. 한국에서도 박지성은 작은 키의 선수이다. 이런 박지성이 프리미어리그에서 헤딩골로 박지성 골을 만들어 낸것이 이번이 첫번째가 아니다.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맨유 풀럼 전에서 박지성은 또다시 머리로 골을 만들어 냈다. 물론 박지성이 아데비요르같은 큰키의 선수처럼 박스안에서 자리를 잡고 헤딩골을 만들어 낸것은 아니지만 특유의 활발한 몸놀림과 수비진 뒤에서 갑자기 나타나 골의 위치를 파악하는 능력으로 박지성 헤딩골을 만들어 낸것은 그만큼 박지성의 공격본능이 골의 위치와 선수간의 빈공간을 파고드는 능력이 한층 올라갔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박지성의 이런 능력은 박지성의 멀티플레이어로 양발을 모두 쓰면서 좌우측 측면을 파고 들면서 동료에게 골찬스를 만들어 내주기도 하고 박지성 스스로 빈공간을 파고들어가 발과 머리 모두로 골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능력을 증명함으로써 박지성의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 박지성 골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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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난 박지성 골감각 계속해서 이어가라
부상에서 복귀한 박지성이 출전한 경기마다 좋은 활약을 보였고 한국에서 골을 만들어 낸 이후 박지성 골감각역시 올라갔다.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이동국, 설기현등의 공격진들이 골을 만들어 내지 못하며 한국의 팬들이 실망을 하고 있을때 오랜 부상에서 복귀한 박지성이 한국의 팬들에게 박지성 골로 기쁨을 선사했다. 맨유 풀럼전에서 뽑아낸 프리미어리그 박지성 골이 맨유의 우승가도에 보탬이 되고 박지성 스스로에게도 계속해서 골을 이어가는 첫단추가 되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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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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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는 한국선수들이 속해있는 팀이 한꺼번에 경기를 치룬다는 점에서 경기가 치뤄지기 전부터 한국의 언론으로 부터 주목을 받았었다.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태극4인방의 골을 기대하며 기사가 쏟아졌던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한국선수들의 골소식을 기대했던 기사들
박지성 레딩전 복귀골 쏘나…이동국·설기현 출전도 관심
오늘 밤 터질까… EPL 태극 4인방 동시 출격 대기
"EPL 한국Day~" 지성-영표-기현-동국 19일 동시출격
위의 기사뿐만 아니라 많은 기사들에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한국선수들의 골을 기대했던 것이다. 그것은 23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까지 한국선수들의 골소식을 들을 수 없는 답답한 심정을 토로해낸 기사였다. 작년 이맘때쯤 한국의 프리미어리그 팬들은 기뻤었다. 박지성과 설기현의 골소식을 들을 수 있었고 이영표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었던 것이다. 하지만 2007-2008프리미어리그 현재까지의 시즌동안 한국선수들의 시원한 골소식을 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지난 밤 한꺼번에 출격하는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 이동국의 골소식을 기다렸지만 기다렸던 다시한번 골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활약한 한국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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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vs레딩전에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시작과 함께 긱스와 교체되어 아쉬움을 남겼고 부상에 돌아온 박지성이 선수들간의 호흡을 좀더 유기적으로 맞춰야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였다. 좀더 맨유의 공격진과 박지성이 호흡을 맞춰나간다면 박지성의 공격포인트와 골소식을 들을 날도 머지 않을것 같다.
설기현
아스날vs풀럼전에서 설기현은 후반 교체투입되었지만 아스널에게 끌려가고 있던 경기에서 설기현의 인상적인 활약이나 골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레딩에서 풀럼으로 이적이후 점점 출전기회가 적어지고 있는 설기현은 후반교체투입보다 선발로 출전할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였었다. 설기현이 주전경쟁에서 승리하여 선발출전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길 기대한다.
이영표/이동국
토트넘vs선더랜드전에 나선 이영표는 꾸준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영표에게 골을 기대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는 주문이고 이영표가 좀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길 기대하는 것이 옳을것이다.
미들스브러vs블랜번전에서 이동국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골넣지 못하는 공격수로 낙인찍혀 버린 이동국은 이제 미들스브러 경기에서 교체선수로도 점점 얼굴을 보기 어려운상황이다. 한국선수로는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로 영입되어 많은 골소식을 들려주길 기대했던 이동국이 무너지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19일 일제히 출격한 프리미어리그 한국선수들의 골소식을 들을 수는 없었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에 응원을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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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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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vs뉴캐슬전 박지성의 아쉬운 벤치대기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인 맨유vs뉴캐슬전에서 맨유가 뉴캐슬을 6-0 이란 스코어로 대파했다. 22라운드 경기에서는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한국선수들을 볼 수 없었다. 맨유의 박지성은 대기명단에 포함되었지만 맨유 뉴캐슬전에서 교체출전하지 못했으면 미들스브러 리버풀전에서도 이동국이 교체출전하지 못했다. 이영표는 토트넘 첼시전에 풀타임출전하며 선전했지만 토트넘은 첼시에 0 -2 로 패하고 말았다.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박지성이 뉴캐슬을 상대로 공격포인트를 올리는것을 기대했지만 맨유가 뉴캐슬을 6-0으로 대파하고 호날두가 헤트트릭을 한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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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기븐골키퍼의 선방으로 버틴 전반전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 나선 뉴캐슬은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경질된 가운데 감독대행 체제로 맨유전에 나섰다. 오랜만에 부상에서 복귀한 오언과 스미스가 투톱을 이루며 맨유전에 나선 뉴캐슬은 전반 루니의 몇차례의 날카로운 슛을  뉴캐슬의 기븐골키퍼가 선방하며 버텨나갔다. 전반 맨유가 공격의 주도권을 잡고 뉴캐슬을 밀어붙였지만 기븐의 선방 및 역습으로 뉴캐슬은 맨유를 상대했다. 전반까지만 해도 뉴캐슬은 선수들의 패스를 통해 몇번의 기회를 잡았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맨유의 공격을 버텨가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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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무서운 골결정력
맨유vs뉴캐슬 전에서 전반과 후반 루니의 몸놀림은 활발했다. 전반초반에도 날카로운 슈팅을 기록했던 루니는 후반에도 경기시작과 함께 뉴캐슬골대를 향해 날카로운 슛을 시도하며 뉴캐슬을 위협했다. 후반전 뉴캐슬의 수비조직과 공격조직은 흐트러진 모습을 보였고 이런 상황에서 호날두가 후반 51분 첫골을 뽑아냈다. 호날두의 골이후 맨유는 무서운 파상공세로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54분에 테베스가 추가골을 뽑아냈고 연속된 공격에서  71분 테베스와 호날두의 호흡을 통해 만들어낸 찬스를 호날두가 뉴캐슬의 골대로 꽂아넣으면서 3-0을 만들어 냈고 85분 수비수 퍼디난드까지 골을 성공시켰고 88분 또다시 호날두가 골을 넣으면서 헤트트릭을 성공했으며 경기가 끝날무렵 테베스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맨유vs뉴캐슬전에 6-0이란 기록을 대승을 거두었다.
후반에서만 6골을 몰아넣은 무서운 골결정력을 보여준 맨유의 공격진이었다. 감독의 경질로 어수선한 분위기의 뉴캐슬은 이날 맨유vs뉴캐슬전에서 대패하면서 굴욕을 맛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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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헤트트릭과 맨유의 단독선수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맨유vs뉴캐슬전에서 호날두는 3골을 몰아넣으면서 호날두 헤트트릭을 만들어냈다. 이날 호날두의 헤트트릭으로 호날두는 개인득점순위에서 16골로 아스날의 아데바요르의 13골과 3골차로 벌이며 개인득점순위 단독선두를 유지했고 맨유역시 6-0대승을 거두면서  버밍엄과 무승부를 기록한 아스날을 골득실차로 제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를 거듭해가면서 점점 무서워지고 있는 맨유의 공격력과 조직력이 앞으로 아스날과의 선두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흥미롭게 지켜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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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2:27

                        맨유 아스톤빌라 32라운드 호날두 1골 3도움관련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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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3라운드 맨유 아스톤빌라 전에서 맨유가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2-0 승리를 따내면서 32강행으로 진출하였다. 이날 맨유 아스톤빌라전은 아스톤빌라의 홈구장에서 열려졌고 맨유의 주전선수들이 대거 선발 출전했다. 맨유 아스톤빌라전에 선발출전한 선수중 우리가 기다리던 박지성도 FA컵 경기에 출전하면서 박지성골을 기대하게 만들었었다. 부상에서 복귀하여 좋은 활약을 보이며 퍼거슨 감독과 맨유의 팬들로 부터 좋은 평을 듣고 있는 박지성이 이번 맨유 아스톤빌라전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한다면 박지성 자신이나 맨유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