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또다른 한국선수를 기대하며
| 김두현이 웨스트 브롬위치FC 입단테스트 및 초청을 받아 출국한다는 소식이다. 찰턴이 조재진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다시 김두현의 영국진출에 대한 소식이 들리고 있다. 2007-2008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선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때 한국의 선수들이 다시 유럽무대에 도전하고 있다는 소식은 축구팬으로써 기쁜소식이다. 프리미어리그로 바로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영국2부리그인 챔피언십의 팀으로 부터 구애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찰턴과 브롬위치 FC모두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리그를 들락날락하는 팀들이고 다음시즌 프리미어리그로의 승격이 가능한 팀이라서 제5, 제6의 프리미어리그 한국선수를 볼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이다. |
웨스트 브롬위치FC 는 어떤팀일까?
클럽명: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설립 연도: 1878
연고지 : 웨스트 브롬위치, 잉글랜드
구장: The Hawthorns (수용 인원: 28,003명)
닉네임 : The Baggies
구단주: 제레미 피스
감독: 브라이언 롭슨
우승 경력
- 프리미어 리그 우승: 1회 (1919-1920)
- FA컵 우승: 5회 (1888, 1892, 1931, 1954, 1968)
- 리그 컵 우승: 1회 (1966)
2001-2002시즌 챔피언십 2위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
전력보강없이 프리미어리그진출로 인해 1년만에 강등
2003-2004시즌 2위로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
김두현의 웨스트 브롬위치FC과의 궁합
| K리그 스타이자 성남일화의 붙박이 미드필더인 김두현은 적극적인 공격가담과 중거리슛이 일품이 미드필더이다. 또한 많지 않은 나이에 국제경기 및 큰경기를 치룬 경험이 있는 김두현은 웨스트 브로위치와 어떤 궁합을 이룰 수 있을까? 아직 웨스트 브롬위치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것도 아니고 김두현의 입단이 확정된것은 아니라서 이런 예측이 너무 이른 판단일 수 있겠지만 만약 10승5무4패(승점 35)의 성적으로 챔피언십 2위를 달리고 있는 웨스트 브롬위치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고 김두현이 입단이 확정된다면 웨스트 브롬위치는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 약한 허리를 보강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인것이다. |
김두현이 잊지말아야할 교훈
| 최근 네덜란드리그 페예노르트로 이적한 이천수가 적응실패 및 이런저런 좋지못한 소식으로 마음을 아프게했다. 사실 이천수에 대한 기대가 개인적으로 컸던 만큼 실망도 큰것이 사실이다. 다시 네덜란드로 돌아가 뛴다고 결정이 되긴 하였지만 그 과정에 보여준 모습은 단순히 빅리그로 진출하여 성공하는 것이 실력과 경험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는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김두현 역시 유럽리그 진출이 성사된다면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처럼 계속해서 자신을 담금질 하고 여러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한 의지가 있을때만이 계속해 빅리그에서 살아남는 선수가 될것이다. |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는 한국선수들이 속해있는 팀이 한꺼번에 경기를 치룬다는 점에서 경기가 치뤄지기 전부터 한국의 언론으로 부터 주목을 받았었다.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태극4인방의 골을 기대하며 기사가 쏟아졌던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한국선수들의 골소식을 기대했던 기사들
박지성 레딩전 복귀골 쏘나…이동국·설기현 출전도 관심
오늘 밤 터질까… EPL 태극 4인방 동시 출격 대기
"EPL 한국Day~" 지성-영표-기현-동국 19일 동시출격
| 위의 기사뿐만 아니라 많은 기사들에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한국선수들의 골을 기대했던 것이다. 그것은 23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까지 한국선수들의 골소식을 들을 수 없는 답답한 심정을 토로해낸 기사였다. 작년 이맘때쯤 한국의 프리미어리그 팬들은 기뻤었다. 박지성과 설기현의 골소식을 들을 수 있었고 이영표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었던 것이다. 하지만 2007-2008프리미어리그 현재까지의 시즌동안 한국선수들의 시원한 골소식을 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지난 밤 한꺼번에 출격하는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 이동국의 골소식을 기다렸지만 기다렸던 다시한번 골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활약한 한국선수들
박지성
맨유vs레딩전에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시작과 함께 긱스와 교체되어 아쉬움을 남겼고 부상에 돌아온 박지성이 선수들간의 호흡을 좀더 유기적으로 맞춰야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였다. 좀더 맨유의 공격진과 박지성이 호흡을 맞춰나간다면 박지성의 공격포인트와 골소식을 들을 날도 머지 않을것 같다.
설기현
아스날vs풀럼전에서 설기현은 후반 교체투입되었지만 아스널에게 끌려가고 있던 경기에서 설기현의 인상적인 활약이나 골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레딩에서 풀럼으로 이적이후 점점 출전기회가 적어지고 있는 설기현은 후반교체투입보다 선발로 출전할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였었다. 설기현이 주전경쟁에서 승리하여 선발출전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길 기대한다.
이영표/이동국
| 토트넘vs선더랜드전에 나선 이영표는 꾸준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영표에게 골을 기대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는 주문이고 이영표가 좀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길 기대하는 것이 옳을것이다. 미들스브러vs블랜번전에서 이동국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골넣지 못하는 공격수로 낙인찍혀 버린 이동국은 이제 미들스브러 경기에서 교체선수로도 점점 얼굴을 보기 어려운상황이다. 한국선수로는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로 영입되어 많은 골소식을 들려주길 기대했던 이동국이 무너지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19일 일제히 출격한 프리미어리그 한국선수들의 골소식을 들을 수는 없었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에 응원을 박수를 보낸다. |
| 조재진이 프리미어리그 뉴캐슬과 협상타결이란 소식이 들렸었다 물로 나도 그 소식에 기쁜마음으로 포스트를 올렸다. 하지만 결국 조재진뉴캐슬 행은 무산되었고 이번에는 다시 포츠머스행이 점쳐지고 있다.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프리미어리그에 속해있는 각 구단들이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이 네이션스컵으로 인해 빠지게 되는 공백을 채우려 많은 선수들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런 프리미어리그의 외국선수 구성에 대해서 비판의 말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축구선수로써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본다는것은 정말 가슴벅찬 일일 것이다. |
| 프리미어리그 한국인1호인 박지성이 맨유에 입단했을때의 열기를 기억하는가? 나라가 온통 축제분위기였고 박지성은 일약 대스타가 되었다 그만큼 프리미어리그는 축구경기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조재진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에 대한 기사가 흘러나왔을때 그래서 더욱 기쁜 마음이었다. 하지만 뉴캐슬행이 무산되고 다시 조재진 포츠머스입단에 대한 기사들을 보며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다시 알쏭달쏭 해진다. 네이션스컵으로 인한 공백을 본다면 조재진이 포츠머스나 다른 구단에 입단이 가능해 보이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 되었든 간에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접촉중인 조재진이 이번에는 진짜로 조재진 프리미어리그 입성 이란 확정기사를 만들어 내길 기대해본다. |
영입 : 카를로스 테베스(FW, 웨스트햄, 2년 임대+이적옵션), 오웬 하그리브스(MF, 바이에른 뮌헨, 1700만), 나니(MF, 스포르팅 리스본, 1700만), 안데르손(MF, FC 포르투, 1400만), 토마스 쿠슈자크(GK, 웨스트브롬),
방출 : 가브리엘 에인세(레알 마드리드, 850만), 앨런 스미스(뉴캐슬, 600만), 키에런 리차드슨(선더랜드, 550만), 주제페 로시(비야레알, 670만), 팀 하워드(에버튼, 비공개), 대니 로즈, 플로이베르트 은가룰라, 필 마쉬 (이상 계약 만료), 올레 군나르 솔샤르 (은퇴)
영입 :플로랑 말루다(MF, 리옹, 1350만), 줄리아노 벨레티(DF, 바르셀로나, 비공개), 알렉스(DF, PSV) 스티브 시드웰(MF, 레딩), 클라우디오 피사로(FW, 바이에른 뮌헨), 탈 벤 하임(DF, 볼튼, 이상 자유이적),
방출 : 아리옌 로벤(레알 마드리드, 1800만), 글렌 존슨(포츠머스), 라사나 디아라(아스날), 마카부 마 칼람베이(하이버니언, 이상 비공개), 누누 모라이스(아포엘 니코시아), 제레미 은지탑(뉴캐슬, 이상 자유이적), 칼리트 불라루즈(세비야), 지미 스미스(노르위치), 벤 사하, 마이클 만시엔(퀸즈파크 레인저스, 이상 임대)
영입 : 페르난도 토레스(FW, AT 마드리드, 2100만), 라이언 바벨(FW, 아약스, 1150만), 안드리 보로닌(FW, 레버쿠젠, 자유이적), 샤를 이탕쥬(GK, 랑스), 니콜라이 미하일로프(GK,레지아 소피아), 루카스(MF, 그레미우), 요시 베나윤(MF, 웨스트햄, 비공개)
방출 : 크레익 벨라미(웨스트햄, 750만), 플로랑 시나마 퐁골(레크레아티보 우엘바, 270만), 지브릴 시세(마르세유) 루이스 가르시아(AT 마드리드, 이상 비공개), 부드바인 젠덴(마르세유), 예르지 두덱(레알 마드리드), 로비 파울러(카디프, 이상 자유이적), 스캇 카슨(아스톤 빌라), 대니 거스리(볼튼, 이상 임대)
영입 : 바카리 사냐(DF, 옥세르), 에드아르두 실바(FW, 디나모 자그레브), 라사나 디아라(MF, 첼시)루카스 파비안스키(GK, 레지아 바르샤바, 이상 비공개)
방출 : 티에리 앙리(FC 바르셀로나, 1610만),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AT 마드리드, 900만), 프레드릭 륭베리(웨스트햄, 300만), 제레미 알리에디에르(미들스브로, 200만), 아르투로 루폴리(피오렌티나), 파브리스 무암바(버밍엄), 마트 품(왓포드, 이상 자유이적), 요한 주루(버밍엄), 케레아 길버트(사우스엔드, 이상 임대)
영입 : 가레스 베일(DF, 사우스햄튼, 700만), 대런 벤트(FW, 찰튼, 1650만), 유네 카불(DF, 옥세르, 820만), 케빈 프린스 보아텡(MF, 헤르타 베를린, 450만), 아델 타랍트 (MF, 랑스, 비공개)
방출 : 미도(미들스브로, 600만), 마크 예테스(코벤트리), 레토 지글러(삼프도리아, 이상 비공개), 대니 머피(풀럼, 임대)
영입 : 야쿠부 아예그베니(FW, 미들스브로, 1125만), 레이튼 베인스(DF, 위건, 600만), 필 야기엘카(MF, 셰필드, 400만), 팀 하워드(GK, 맨유, 비공개), 토마스 그라베센(MF, 셀틱), 슈테판 베셀스(GK, 쾰른) 스티븐 피에나르(MF, 도르트문트, 이상 임대)
방출 : 게리 네이스미스(셰필드, 100만), 제임스 비티(셰필드, 400만), 리차드 라이트(웨스트햄, 자유이적), 알렉산드로 피스토네(계약만료)
영입 : 개빈 맥칸(MF, 아스톤빌라, 100만), 앤디 오브라이언(DF, 포츠머스), 헤이다르 헬거슨(FW, 풀럼), 다니엘 브라튼(MF, 로젠보리), 졸탄 하사니 (FW, 루보미르 미찰리크, 이상 비공개), 질로드 새뮤얼(DF, 아스톤 빌라), 블레임 제말리에(MF, FC 취리히), 제랄트 시(DF, 보르도, 이상 자유이적), 크리스티안 빌헬름손(MF, 낭트), 미켈 알론소(MF, 소시에다드), 대니 거스리(MF, 리버풀, 이상 임대)
방출 : 탈 벤 하임(첼시, 자유이적), 압둘라예 파예(뉴캐슬, 비공개) 퀸튼 포춘, 세자르 마틴, 헨릭 페데르센, 데이빗 톰슨 (이상 계약만료)
영입 : 에메르세 파예(MF, 낭트, 250만), 칼리파 시세(MF, 보아비스타, 100만 미만), 리엄 로시니어(DF, 풀럼, 맞트레이드)
방출 : 설기현(풀럼, 맞트레이드), 스티브 시드웰(첼시), 조나단 헤예스(레스터, 이상 자유이적), 그렉 헬포드(선더랜드, 300만), 샘 소제 (찰튼), 그레엄 스택(울버햄튼, 임대)
영입 : 술리 문타리(MF, 우디네제, 700만), 데이빗 누젠트(FW, 프레스턴, 600만), 존 우타카(FW, 랑스), 파파 부바 디오프(MF, 풀럼), 글렌 존슨(DF, 첼시), 마틴 크레이니(DF, 사우스햄튼, 이상 비공개), 헤르만 라이더슨(DF, 찰튼), 실뱅 디스탱(DF, 맨체스터 시티, 이상 자유이적)
방출 : 앤디 그리핀(더비 카운티), 스베토슬라프 토도로프(찰튼), 앤디 콜(선더랜드, 이상 자유이적), 개리 오닐(미들스브로), 앤디 오브라이언(볼튼) 데얀 스테파노비치(풀럼), 로마나 루아루아(올림피아코스, 이상 비공개)
영입 : 로케 산타크루즈(FW, 바이에른 뮌헨), 마케오 라이터스(FW, NAC 브레다), 군나르 닐센(GK, BK 코펜하겐, 이상 비공개)
방출 : 프란시스 제퍼스(셰필드 웬즈데이), 앤디 토드(더비 카운티, 이상 비공개), 마이클 그레이(울버햄튼, 자유이적), 폴 갈라거(프레스턴, 임대)
영입 : 나이젤 레오-코커(MF, 웨스트햄, 850만), 잿 나이트(DF, 풀럼, 350만), 무스타파 살리포우(MF, FC 윌), 말론 헤어우드(FW, 웨스트햄, 비공개), 스캇 카슨(GK, 리버풀), 커티스 데이비스(MF, 웨스트브롬, 이상 임대)
방출 : 개빈 맥칸(볼튼, 100만), 스티븐 데이비스(400만), 애런 휴즈(이상 풀럼, 100만), 리엄 리즈웰(버밍엄, 200만), 후안 파블로 앙헬(뉴욕 레드 불스), 리 헨드리(셰필드), 질로드 새뮤얼(볼튼, 이상 자유이적), 에릭 젬바젬바 (계약만료), 크리스 서튼, 마크 딜레이니(은퇴)
영입 : 조나단 우드게이트(DF, 레알 마드리드, 800만), 제레미 알리아디에르(FW, 아스날, 200만), 루크 영(DF, 찰튼, 250만), 툰카이 산리(FW, 페네르바체, 자유이적), 미도(FW, 토트넘, 600만), 게리 오닐(MF, 포츠머스), 모하메드 샤키(MF, 사우스햄튼, 이상 비공개)
방출 : 야쿠부 아예그베니(에버튼, 1125만), 제임스 모리슨(웨스트브롬, 150만), 마크 비두카(뉴캐슬), 스튜어트 파나르비(버밍엄), 아벨 사비에르(LA 갤럭시, 이상 자유이적), 말콤 크리스티, 대니 그레엄(계약만료)
영입 : 조이 바튼(MF, 맨체스터 시티, 550만), 호세 엔리케(DF, 비야레알, 650만), 앨런 스미스(FW, 맨유, 600만), 다비드 로제날(DF, 파리 생제르망, 290만), 압둘라예 파예(MF, 볼튼, 200만), 마크 비두카(FW, 미들스브로), 제레미 은지탑(MF, 첼시), 클라우디오 카싸파(DF, 리옹, 이상 자유이적), 하비브 베예(DF, 마르세유, 비공개)
방출 : 스캇 파커(웨스트햄, 700만), 키에런 다이어(웨스트햄, 600만), 놀베르토 솔라노(웨스트햄), 앨런 오브라이언(하이버니언), 앙트완 시비에르스키, 타이터스 브램블(이상 위건, 자유이적), 알베르토 루케(아약스, 비공개) 올리비에 베르나르, 크레익 무어, 파벨 스르니첵, 앨런 오브라이언, 오구치 오네유(계약만료)
영입 : 롤란도 비안키(FW, 레지나, 880만), 엘라누(FW, 샤크타르 도네츠크, 800만), 마틴 페트로프(MF, AT 마드리드, 470만), 하비 가리도(DF, 소시에다드, 150만), 겔손 페르난데스(MF, FC 시온), 베드란 콜루카(DF, 디나모 자그레브), 발레리 보지노프(FW, 유벤투스, 이상 비공개), 제오반니(FW, 자유이적)
방출 : 조이 바튼(뉴캐슬, 550만), 실뱅 디스탱(포츠머스), 니키 위버(찰튼), 스티븐 조던(번리), 트레버 싱클레어(카디프 시티, 자유이적), 하템 트라벨시, 트레버 싱클레어(이상 계약만료), 베르나르도 코라디(파르마), 대니 밀스(찰튼), 폴 디코프(크리스탈 펠리스, 이상 임대)
영입 : 크레익 벨라미(FW, 리버풀, 750만), 스캇 파커(MF, 뉴캐슬, 700만), 키에런 다이어(MF, 뉴캐슬, 600만), 프레드릭 륭베리(MF, 아스날, 300만), 줄리앙 파우베(MF, 보르도, 610만), 놀베르토 솔라노(MF, 뉴캐슬), 리차드 라이트(GK, 에버튼, 이상 자유이적), 앙리 카마라(FW, 위건, 임대)
방출 :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년임대+이적옵션), 나이젤 레오-코커(아스톤 빌라, 850만), 폴 콘체스키(풀럼, 325만), 트레버 미어스(더비, 100만), 요시 베나윤(리버풀), 말론 헤어우드(아스톤 빌라, 이상 비공개), 테디 셰링엄(콜체스터, 자유이적), 숀 뉴튼(계약만료)
영입 : 디오만시 카마라(FW, 웨스트브롬, 600만), 폴 콘체스키(DF, 웨스트햄, 325만), 스티븐 데이비스(DF, 아스톤 빌라, 400만), 크리스 베어드(DF, 사우스햄튼, 303만), 데이빗 힐리(FW, 리즈, 150만), 애런 휴즈(DF, 아스톤 빌라, 100만), 리 쿡(MF, 퀸즈파크 레인저스), 아드리안 레이어(DF, 멜버른), 아메르 부아자(FW, 왓포드, 비공개), 나탄 애쉬튼(DF, 찰튼), 케이시 켈러(GK, 보루시아 MG, 이상 자유이적), 데얀 스테파노비치(DF, 포츠머스, 비공개), 셰프키 쿠키(FW, 크리스탈 펠리스), 대니 머피(MF, 토트넘, 이상 임대), 설기현(FW, 레딩, 맞트레이드)
방출 : 잿 나이트(아스톤 빌라, 350만), 프랑크 퀘드루(버밍엄, 200만), 파파 부바 디오프(포츠머스) 헤이다르 헬거슨(볼튼) 마이클 브라운(위건, 이상 비공개), 마크 크로슬리(올드햄, 자유이적), 마크 펨브리지, 클라우스 옌센, 토마스 라진스키(이상 계약만료), 리엄 로시니어(레딩, 맞트레이드)
영입 : 제이슨 쿠마스(MF, 웨스트브롬, 530만), 라치드 부아우잔(DF, 스파르타 로테르담), 마이클 브라운(MF, 풀럼, 이상 비공개), 카를로 내쉬(GK, 맨체스터 시티), 마리오 멜치오트(DF, 렌), 안드레아스 그란퀴스트(DF, 헬싱보리), 타이터스 브램블(DF, 뉴캐슬), 앙트완 시비에르스키(FW, 뉴캐슬, 이상 자유이적), 마커스 벤트(FW, 찰튼, 임대)
방출 : 레이튼 베인스(에버튼, 600만), 리 맥컬럭(레인저스, 225만), 안드레스 요한슨(Aab 알보리), 맷 잭슨(왓포드) 아르옌 데 제우(코벤트리, 이상 자유이적), 칼레브 폴란(헐 시티, 비공개), 데이빗 언스워스 (이상 계약만료), 앙리 카마라(웨스트햄, 임대), 존 필란(은퇴)
영입 : 크레익 고든(GK, 하츠, 900만), 마이클 초프라(FW, 카디프 시티, 500만), 키에런 리차드슨(MF, 맨유, 550만), 그렉 헬포드(DF, 레딩, 300만), 폴 맥셰인(DF, 웨스트브롬, 250만), 딕슨 에투후(MF, 노르위치, 150만), 러셀 앤더슨(MF, 에버딘, 100만), 대니 히긴보텀(DF, 스토크, 250만), 켄와인 존스(FW, 사우스햄튼, 600만) 로이 오도노번(FW, 코크, 비공개), 이언 하트(DF, 레반테), 앤디 콜(FW, 포츠머스, 이상 자유이적)
방출 : 스턴 존(사우스햄튼, 켄와인 존스 이적건에 포함)스티븐 엘리엇(울버햄튼, 자유이적), 케니 커닝험, 토미 밀러(계약만료)
영입 : 리엄 리즈웰(DF, 아스톤 빌라, 200만), 프랑크 퀘드루(DF, 풀럼, 200만), 파브리스 무암바(MF, 아스날, 비공개), 개리 오코너(FW,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270만) 올리비에 카포(MF, 유벤투스, 비공개), 리차드 킹슨(GK, 안탈리스포르), 다니엘 데 리더(MF, 셀타 비고), 스튜어트 파나르비(DF, 미들스브로, 자유이적), 보르하 오우비나(MF, 셀타 비고), 윌슨 팔라시오스(MF, 올림피아-온두라스 클럽), 요한 주루(DF, 아스날), 라파엘 슈미츠(DF, 릴, 임대)
방출 : DJ 켐벨(210만), 스티븐 클레멘스(100만), 브루노 은고티(이상 레스터, 자유이적), 줄리언 그레이(이상 계약만료), 닐 킬케니(올드햄, 임대)
영입 : 로버트 언쇼(FW, 노르위치, 350만), 클로드 데이비스(DF, 셰필드, 300만), 타이런 미어스(DF, 웨스트햄, 100만), 케니 밀러(FW, 셀틱), 루이스 프라이스(GK, 입스위치), 베니 펠리하버(FW, 함부르크), 에디 루이스(MF, 리즈), 앤디 토드(DF, 블랙번, 이상 비공개), 앤디 그리핀(DF, 포츠머스, 자유이적)
방출 : 라이언 스미스(밀월, 15만), 리 캠프(퀸즈 파크 레인저스, 30만), 모르텐 비스가르드, 리 그랜트, 폴 베르텐, 폴 페시솔리도, 세스 존슨(이상 계약만료)
| 프리미어리그(EPL) 2007-2008 8월31일 마지막 날 이적현황정리 | |||
| 선수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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