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기타'에 해당되는 글 14건
2007/12/31 12:17
[스포츠기타]
스포츠세상에 2007년 8월 10일부터 포스트를 올리기 시작하여 어느덧 2007년 12월 31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이 나가왔네요. 6개월동안 프리미어리그 포스트를 중심으로 스포츠에 관한 포스트를 올린숫자가 167개 이고 현재까지의 누적방문자가 241,964 명이네요. 24만명이란 사람이 허접한 글을 보았다고 생각하니 부끄럽기도 하고 한켠 뿌듯하기도 합니다. 지난 1년을 스포츠에관한 글을 올리면서 아쉬웠던 점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한국선수들의 골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박지성, 이동국, 설기현, 이영표 모두 정기리그에서 아직 골을 뽑아내지 못하고 있어서 그렇게 전하고 싶었던 골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내년 2008년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선수들의 시원한 골 소식도 전하고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는 신나는 스포츠소식을 더 많이 전할 수 있길 기원해 봅니다.
2008년에는 모두 신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세요~
2007년 스포츠세상 블로그 결산
스포츠세상 월별 방문자수
월별 방문자 수
2007/12 46,910
2007/11 81,139
2007/10 37,061
2007/09 40,595
2007/08 3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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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09:47
[스포츠기타]
| 김연아 우승!!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김연아가 우승하면서 2연패의 대기록을 만들어 냈다. 지난 시즌 데뷔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일약 피켜스케이팅의 요정으로 등극한 김연아가 이번 그랑프리파이널에서 또다시 우승하면서 김연아가 세계무대에서 최고의 선수임을 다시한번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1990년생 작은 소녀 김연아가 세계무대에 다시한번 태극기를 우승무대로 올린것이다. 지난시즌 우승이후 허리부상으로 최료를 받으면서도 꾸준히 연습에 매진했던 김연아가 반짝스타가 아니라 노력과 집념의 결과로 또다시 그랑프리 우승을 만들어 냄으로써 태안기름사고 유출 및 대선판으로 어수선한 대한민국에 밝은 희망을 선사한 것이다. |
좌절하지 않는 땀의 결실 김연아의 우승 대한민국을 깨우치다
어떻게 보면 그저' 피켜스케이팅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정도이다'이다 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김연아의 땀의 결실이 만들어낸 세계대회 우승에 최근의 한국의 모습을 대비해본다
경제적 어려움과 정치적 혼란함 각종 사건사고로 좌절과 고난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에 김연아가 만들어낸 그랑프리우승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했으며 고난과 좌절은 그저 넘어서야하는 과정임을 작은 소녀가 다시한번 대한민국에 일깨워주고 있는것 같았다. 새벽에 날아온 김연아 우승 소식에 힘찬박수를 보내며 우리도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슴에 품어본다
2007/11/24 09:26
[스포츠기타]
| 러시아컵 정상에 올라 그랑프리 파이널진출을 하겠다던 다부진 김연아의 각오가 현실로 이루어졌다. 김연아 각오와 다짐은 빙판위의 아름다운 환상의 연기로 변했고 결국 김연아의 목표점수인 60점을 뛰어넘는 63.50을 받아 올 시즌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수를 받으며 김연아 의 진가를 다시 발휘했다. 러시아컵의 의미는 김연아 가 그랑프리 시리즈 마지막 대회이며 이번 시즌 최우수 성적을 거둔 6명이 그랑프리 파이널(이탈리아컵)의 출전권이 결정되는 마지막 경기인것이다. 이런 러시아컵에서 김연아 는 최고의 기량을 보이며 심판진과 관중의 환호를 받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면서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었다. |
김연아 동영상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는 김연아
피켜스케이팅 경기에 생소했던 한국에 피겨스케이팅 요정으로 등극한 김연아 는 그랑프리대회에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102년 역사상 최초의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한국의 요정이자 스타이다. 다시한번 하얀 빙판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요정 김연아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또다시 우승한다면 온 한국이 들썩 할것이다. 12월13~16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게 되는 그랑프리 파이널경기에서 김연아 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다.
| 온통 우울하기만한 경제와 시끄럽기 그지 없는 대선판국에 김연아의 아름다운 연기가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것 만으로도 김연아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낼만 하다. 오늘 24일 오후 8시 30분부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나서는 김연아에게 계속해서 응원의 박수를 보내자 프리스케이팅에서 좋은성적을 보인다면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김연아 가 다시 만들어 낼것이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해가는 김연의 도전이 아름다움 그 자체인것이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마음이 뜨거워진다. |
2007/11/10 21:27
[스포츠기타]
| 부상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김연아가 2007-2008 ISU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한다. 어느새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스타로 떠오른 김연아는 17살이라는 나이와 걸맞지 않게 성숙한 연기와 스포츠스타이면서도 겸손하면서도 꾸준히 훈련하는 김연아의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응원해 왔었다. 이번 컵 오브 차이나대회에서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 종목에서 '미스 사이공'에 맞춰 실력을 선보이며 180.68점을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고한다. 사실 피겨스케이팅은 잘 알지못하는 스포츠이다 하지만 피겨스케이팅을 보고 있노라면 스포츠라기 보다 하나의 예술이란 생각이 든다. |
| 피겨스케이팅을 잘 알지 못했지만 김연아가 우승을 하며 한국에서도 피겨스케팅에대한 관심이 높아진것이 사실이다. 나또한 그러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그저 작은 소녀가 열심히 해서 우승을 했나 보다 라고 넘어간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김연아 우승이 계속되면서 김연아의 실력이 그저 한순간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훈련 그리고 김연아의 집념이 김연아 우승 을 만들어 낸것이란 생각이든다. 다시 들려온 김연아 우승 소식에 기쁜마음과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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