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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1/06 12:27

                        맨유 아스톤빌라 32라운드 호날두 1골 3도움관련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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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3라운드 맨유 아스톤빌라 전에서 맨유가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2-0 승리를 따내면서 32강행으로 진출하였다. 이날 맨유 아스톤빌라전은 아스톤빌라의 홈구장에서 열려졌고 맨유의 주전선수들이 대거 선발 출전했다. 맨유 아스톤빌라전에 선발출전한 선수중 우리가 기다리던 박지성도 FA컵 경기에 출전하면서 박지성골을 기대하게 만들었었다. 부상에서 복귀하여 좋은 활약을 보이며 퍼거슨 감독과 맨유의 팬들로 부터 좋은 평을 듣고 있는 박지성이 이번 맨유 아스톤빌라전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한다면 박지성 자신이나 맨유의 입장에서도 그것보다 좋은 일이 없을것이기에 경기를 바라보는 박지성의 팬들또한 맨유 아스톤빌라전에서 박지성의 공격포인트를 기대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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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스톤빌라 전반 밀리고 미는 싸움
전반전 초반 맨유가 아스톤빌라를 밀어붙였다. 맨유는 적극적인 측면공격을 시도하면 아스톤빌라를 위협했지만 아스톤빌라의 저항역시 강했다. 좋은 활약으로 확실한 주전자리를 잡고 있는 안데르손이 측면돌파후 슛을 시도하고 박지성등이 측면에서 돌파를 시도하였다. 하지만 아스톤빌라의 압박도 좋았고  아스톤빌라도 역습으로 맨유의 수비진을 괴롭혔다. 맨유가 전반전을 공격적으로 아스톤빌라를 밀어붙였지만 이렇다할 기회가 아스톤빌라의 역습 및 압박으로 생기지 못하고 말았다. 박지성은 특유의 폭넓은 움직임으로 아스톤빌라의 수비진을 괴롭혔지만 결정적인 패스 및 기회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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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용병술 박지성과 루니의 교체

박지성은 전반 활발한 움직임으로 보이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날 선발출전한 사하의 움직임은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았다. 테베스의 영입이후 교체출전으로 경기장에 모습을 보이던 사하는 테베스의 부상이후 FA컵 맨유 아스톤빌라 전에서 선발 출전하였지만 그다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후반이 시작되면서 사하의 교체를 점쳤다. 후반65분이 넘어가는 상황에도 여전히 0-0 무승부 경기를 보이며 답답해진 퍼거슨은 예상과는 달리 70분 박지성을 빼고 루니를 투입했다. 다소 의외의 교체였다. 박지성의 풀타임 출전을 바랬던 팬의 입장에서 박지성과 루니의 교체는 처음에 이해가 가지 않았다. 사하가 빠지고 루니가 투입될것이라는 예상을 빗나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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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교체를 통한 긱스의 활약
결국 79분 사하가 빠지고 하그리브스가 투입되면서 맨유의 경기력을 살아났다. 역시 사하도 빠진것이다. 박지성의 팬으로써 박지성과 루니의 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박지성과 루니의 교체이후 사하와 하그리브스의 교체를 통해서 결국 긱스를 측면으로 이동시켰고 하그리브스를 통해 중원에서의 측면으로 볼배급을 원할하게 한것이다. 단순히 박지성의 팬으로써 박지성의 풀타임 출전을 바라던 마음에 다소 아쉬움면이었으나 맨유의 팬이라면 박지성의 교체가 팀의 승리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체였음을 알았을 것이다.
그 중심에는 긱스가 있었고 긱스는 호날두와 루니의 골에 모두 관여하면서 맨유 아스톤빌라 2-0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결국 퍼거슨 감독의 용병술이 맨유 아스톤빌라전을 승리로 이끈 중요한 요소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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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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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토레스, 로비킨 득점포 가동
         베르바토프 한경기 4골

순위 선수명 경기 득점
1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맨체스터 Utd. 17 13
2 셰이 아데바요르 아스널 19 12
3 로케 산타크루스 블랙번 20 10
3 니콜라스 아넬카 볼턴 18 10
3 페르난도 토레스 리버풀 18 10
3 로비 킨 토트넘 19 10
7 야쿠부 아이예그베니 에버턴 19 9
7 베냐민 음와루와리 포츠머스 20 9
9 카를로스 테베스 맨체스터 Utd. 19 8
9 데이브 킷슨 레딩 18 8
9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토트넘 20 8
12 가브리엘 아그본라 애스턴빌라 21 7
12 스티븐 제라드 리버풀 18 7
12 마쿠스 벤트 위건 17 7
15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스널 17 6
15 베니 맥카티 블랙번 19 6
15 팀 카힐 에버턴 10 6
15 오바페미 마르틴스 뉴캐슬 21 6
15 클린트 뎀프시 풀럼 21 6
20 로빈 반 페르시 아스널 8 5
20 토마스 로시츠키 아스널 17 5
20 마틴 라르손 애스턴빌라 21 5
20 데이빗 벤틀리 블랙번 20 5
20 디디에르 드록바 첼시 11 5
20 프랑크 람파드 첼시 15 5
20 살로몬 칼루 첼시 20 5
20 웨인 루니 맨체스터 Utd. 12 5
20 마크 비두카 뉴캐슬 16 5
20 케빈 도일 레딩 20 5
20 스티븐 헌트 레딩 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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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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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아스널 단독선두 유지
         맨체스터시티 4위

순위 팀명 경기수 득점 실점 득실 승점
1 아스널 21 15 5 1 42 16 26 50
2 맨체스터 Utd. 21 15 3 3 38 11 27 48
3 첼시 21 1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