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6 18:31
[풀럼]
1 : 1
| 풀럼 위건전에서 설기현이 데뷔전을 치루었다. 후반 83분에 교체되어 짧은 시간 풀럼의 유니폼을 입고 풀럼 위건전에서 처음 경기를 치룬것이다. 레딩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설기현의 모습이 익숙한데 풀럼 유니폼을 입고 뛰는 설기현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색달랐다. 좀더 많은 경기를 뛰면서 풀럼 데뷔전을 치루길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풀럼은 위건에게 1:1로 비기면서 프리미어리그 16위에 머물고 있다. 이날 설기현은 짧은 시간 경기를 뛰었지만 터닝슛을 시도하는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슛을 때리기에는 설기현은 어려운 위치에 있었고 설기현의 터닝슛은 골대를 넘어가고 말았다. 풀럼 위건전에서 짧은시간 출전하여 데뷔골을 성공시켰다면 |
출처 : LSD미디어 lst-media.com
출처 : LSD미디어 lst-media.com
2007/2008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2007년 9월 15일
풀럼 1-1 위건
JJB 스타디움
득점자: 80' 쿠마스(페널티킥,유도:멜키오트) / 11' 뎀프시
*경고: 스코코(위건)
위건(4-4-2): 1.커클랜드 - 25.멜키오트, 4.그롱퀴스트, 19.브람블, 17.보이스 - 22.코터릴(24.스코코 60'), 18.샤르너, 11.브라운, 10.쿠마스 - 6.시비에르스키(15.아가호와 75'), 9.헤스키(23.마커스 벤트 9') /감독: 허칭스
풀럼(4-4-2): 29.니에미 - 34.베어드, 18.휴스, 3.보카네그라, 4.콘체스키 - 25.사이먼 데이비스(7.설기현 83'), 10.스티븐 데이비스, 8.스메르틴, 24.부아자(27.머피 83') - 23.카마라, 11.카마라(9.힐리 67') /감독: 산체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