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2 09:48
[선더랜드]
| 프리미어리그5라운드 맨유 선더랜드 경기는 스승과 사제간의 대결 퍼거슨감독과 로이킨 감독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이다. 로이킨이 이끄는 선더랜드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면서 부터 맨유 선더랜드 경기는 이미 관심의 대상이었고 카리스마 넘치는 로이킨 감독이 이끄는 선더랜드가 맨유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일지 관심이었다. 그런 맨유 선더랜드 가 만나는 첫번째 경기에서는 맨유의 승리로 끝이났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역시 만만치 않은 선더랜드였다. 맨유는 선더랜드를 상대로 쉴새없는 공격을 퍼부었지만 900만 파운드를 받고 선더랜드로 이적해온 고든 골키퍼는 선더랜드의 골문을 잘 지켰고 그런 활약에 선더랜드의 사기가 올란 맨유 선더랜드 전에서 선더랜드 선수들은 맨유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공격을 보여주었다. |
| 또한 맨유 선더랜드 경기에서 맨유의 솔샤르가 은퇴식을 가졌다. 숄샤르는 부상으로 이번 맨유 선더랜드전에서 은퇴식을 가졌는데 맨유로써는 아쉬는 전력손실이지 맨유의 위대한 선수중 한면을 떠나보내게 된것이다. 1996년에 맨유에 입단해서 2007년까지 10여년을 맨유의 선수로 활동한 숄샤르는 366경기를 뛰었고 126골을 뽑아낼만큼 엄청난 골결정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자 맨유의 상징적인 선수였데 은퇴식을 보게되니 더이상 숄샤르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든다. |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5라운드 맨유vs선더랜드
경기일자 : 2007년 9월 1일
경기결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 (0-0) 선덜랜드 올드 트라포드
득점자: 71' 사아(도움:나니)
*경고: 비디치(맨유), 리드비터, 쵸프라(이상 선덜랜드)
출전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4-1-1): 1.판 데르 사르 - 6.브라운, 5.퍼디난드, 15.비디치, 3.에브라 - 33.이글스(24.플레쳐 66'), 4.하그리브스, 18.스콜스, 17.나니(22.오셰이 84') - 8.안데르송(9.사아 HT) - 32.테베스 /감독: 알렉스 퍼거슨
선더랜드(4-4-2): 1.고든 - 6.맥셰인, 5.노스워디, 15.콜린스, 14.히긴보탐 - 18.리드비터, 19.요크, 4.에투후(12.밀러 82'), 33.왈레스(9.스토크스 82') - 16.쵸프라, 17.존스(11.머피 70') /감독: 로이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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