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전체보기 (193)
프리미어리그 (10)
프리미어리그순위 (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6)
첼시 (4)
아스널 (4)
선더랜드 (4)
풀럼 (9)
레딩 (6)
미들스브러 (21)
토트넘 (4)
리버풀 (3)
뉴캐슬 (2)
-------------------------.. (0)
K리그 (10)
페예노르트 (9)
세계축구 (23)
국가대표 (12)
야구세상 (4)
스포츠기타 (14)
세상이슈 (0)
358,223 Visitors up to today!
Today 2 hit, Yesterday 71 hit
rss
티스토리 가입하기!
Google
 

2007/08/17 22: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미들스브로의 간판공격수 야쿠부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비두카가 맨체스터시티로 이적하고 토트넘에서 미도를 영입한 미들스브로의 공격진이 이적으로 요동치고 있다. 나이지리아 국가대표인 야쿠브는 지난시즌 비두카와 투톱을 이루면서 막강한 골결정력을 보여주면 미들스브로를 이끌어 왔다. 강인한 체구와 힘을 갖추고 있으며 거기다 스피트와 흑인의 탄력까지 가지고 있는 야쿠부가 에버튼으로 이적한다는 것은 미들스브로에게 타격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이동국에게는 어떤 기회가될지 아직 판단하기 힘든일이지만 만약 야쿠부이적이 확정된다면 미들스브로의 사우스게이트감독은 팀의 공격진을 다시 점검해야 하는 사태가 생길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야쿠부는 여름이적시장에서 에버턴과 포츠머스등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지만 미들스브로에 잔류할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다행이 미들스브로는 툰가이, 미도등의 공격자원을 영입했고 툰가이가 공격적인 모습과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어 미도, 이동국, 툰가이가 호흡을 맞춘다면 어떤 형태의 공격조직이 탄생할것인지는 기대를 갖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미들스브로의 보직변경이 이동국에게는 선발과 고체멤버의 사이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가도를 예상하는 일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이동국이 빠른 골로 미들스브로내 입지를 탄탄하게 하는일이 치열한 미들스브로 선발경쟁에서 살아남는 일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추천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