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7 16:02
[미들스브러]
| 현재까지 미들스브러의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3위 이다 하지만 득점은 20 실점은 37점으로 득실차가 - 17점을 더비를 빼면 최하위에 속한다 한경기 한경기의 승패에 따라 언제든지 강등권으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인것이다. 이런 상황은 미들스브러의 공격진들의 부진한 골결정력에서 볼 수 있으며 이런 공격수들의 부진이 사우스게이트감독의 최대의 고민일 것이다. 야심차게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한 이동국역시 미들스브러의 이런 부진을 해결해줄 수 있는 해결사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방출설에 시달리고 있는것이다. 다행히 FA컵에서 이동국은 골을 만들어 내며 도약의 발판이 될만한 자신감을 가졌다고 하지만 미들스브러가 안고 있는 공격수들의 부진속에서 이동국은 더욱 강인한 모습과 확실한 골로 보답해야지만 미들스브러의 공격수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이다. |
미들스브로 공격수 현재까지의 기록
2007-2008 시즌
| 구분 | 툰가이산리 | 알리아데에르 | 미도 | 이동국 |
| 국적 | 터키 | 프랑스 | 이집트 | 한국 |
| 나이 | 26 | 25 | 25 | 29 |
| 출전경기수 | 21 | 17 | 6 | 12 |
| 출전시간 | 1379 | 1258 | 454 | 476 |
| 골수 | 4 | 1 | 2 | 0 |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까지 순위
| 순위 | 팀명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 | 승점 |
| 1 | 맨체스터 Utd. | 23 | 17 | 3 | 3 | 46 | 11 | 35 | 54 |
| 2 | 아스널 | 23 | 16 | 6 | 1 | 46 | 17 | 29 | 54 |
| 3 | 첼시 | 23 | 15 | 5 | 3 | 36 | 16 | 20 | 50 |
| 4 | 에버턴 | 23 | 13 | 3 | 7 | 40 | 23 | 17 | 42 |
| 5 | 애스턴빌라 | 24 | 11 | 8 | 5 | 43 | 31 | 12 | 41 |
| 6 | 리버풀 | 22 | 10 | 10 | 2 | 37 | 16 | 21 | 40 |
| 7 | 맨체스터 시티 | 23 | 11 | 7 | 5 | 30 | 24 | 6 | 40 |
| 8 | 블랙번 | 24 | 10 | 8 | 6 | 32 | 31 | 1 | 38 |
| 9 | 포츠머스 | 23 | 10 | 7 | 6 | 34 | 23 | 11 | 37 |
| 10 | 웨스트햄 | 22 | 9 | 6 | 7 | 28 | 21 | 7 | 33 |
| 11 | 토트넘 | 23 | 7 | 6 | 10 | 44 | 40 | 4 | 27 |
| 12 | 뉴캐슬 | 23 | 7 | 6 | 10 | 27 | 39 | -12 | 27 |
| 13 | 미들즈브러 | 23 | 5 | 7 | 11 | 20 | 37 | -17 | 22 |
| 14 | 레딩 | 23 | 6 | 4 | 13 | 30 | 49 | -19 | 22 |
| 15 | 볼턴 | 23 | 5 | 6 | 12 | 24 | 34 | -10 | 21 |
| 16 | 버밍엄 | 23 | 5 | 5 | 13 | 23 | 34 | -11 | 20 |
| 17 | 위건 | 23 | 5 | 5 | 13 | 23 | 39 | -16 | 20 |
| 18 | 선더랜드 | 23 | 5 | 5 | 13 | 22 | 42 | -20 | 20 |
| 19 | 풀럼 | 23 | 2 | 9 | 12 | 23 | 42 | -19 | 15 |
| 20 | 더비 | 23 | 1 | 4 | 18 | 11 | 50 | -39 | 7 |
| 위의 표속 미들스브러의 공격수들의 성적및 팀성적에서 보듯 현재 미들스브러가 안고 있는 문제는 골결정력 문제이다. 최하위 팀이 더비보다 9골을 더 넣었을 뿐이고 실점은 대량실점을 이어가고 있다. 결국 골은 많이 넣지 못하고 실점은 많이했다는 결과이다. 툰가이산리가 최근 활발한 공격을 통해 골을 기록하고 있을뿐 알리아데이르가 기대만큼 많은 골은 넣어주지 못하고 있고 초반 좋은 활약을 벌였던 미도역시 부상으로 오랜기간 공백이 있었고 이제서야 부상에서 복귀해 미들스브러의 공격수로 돌아왔다. 이동국역시 많은 경기 및 경기시간을 보장받지 못해지만 프리미어리그 정기리그에서는 이동국은 골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 이제 시즌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미들스브러의 사우스게이트감독으로써는 고민이 되는 부분일것이다. |
| 이런 상황속에서 FA컵 32라운드에서 이동국이 골을 뽑아냈다. 프리미어리그 정기리그에 골을 만들어낸것은 아니지만 이동국 골의 의미는 현재의 미들스브러의 입장에서 의미가 있는 골이다. 비록4부리그의 경기에서 뽑아낸 골이긴 하지만 본격적인 프리미어리그 중반을 넘어가는 시기에서 미들스브러가 중위권으로 치고올라갈것인지 아니면 강등권의 위기로 떨어질것인지 의 갈림길에서 이동국 골은 미들스브러의 공격진이 앞으로의 경기에서 골을 뽑아내지 못하면 그 어떤 공격수라도 신임을 받을 수 없다는 인식을 확실하게 세길 수 있는 골이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