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9 21:43
[페예노르트]
| 네덜란드리그에 진출해 있는 이천수가 정말 아까운 골찬스를 헛발질로 하늘로 날려버렸다. 페예노르트vs엑셀시오르전에서 선발 출전한 이천수는 골 찬스를 날려버리고 페예노르트또한 리그최하위팀인 엑셀시오르에게 패하면서 선두경쟁에서 한발 물러섰다.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이천수가 골문앞에서 헛발질만 하지 않았다며 바로 골로 이어질 수 있는 찬스였지만 이천수는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하지만 축구경기중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갑자기온 패스를 침착하게 밀어넣어야 했지만 마음이 앞서거나 컨디션이 좋지못하면 종종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이천수가 선발로 출전한 경기에서 이천수골을 만들어 내고 팀또한 이천수의 골로 승리했다면 더없이 좋았겠지만 아직 이천수에게는 많은 기회가 남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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