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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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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vs뉴캐슬전 박지성의 아쉬운 벤치대기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인 맨유vs뉴캐슬전에서 맨유가 뉴캐슬을 6-0 이란 스코어로 대파했다. 22라운드 경기에서는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 있는 한국선수들을 볼 수 없었다. 맨유의 박지성은 대기명단에 포함되었지만 맨유 뉴캐슬전에서 교체출전하지 못했으면 미들스브러 리버풀전에서도 이동국이 교체출전하지 못했다. 이영표는 토트넘 첼시전에 풀타임출전하며 선전했지만 토트넘은 첼시에 0 -2 로 패하고 말았다.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박지성이 뉴캐슬을 상대로 공격포인트를 올리는것을 기대했지만 맨유가 뉴캐슬을 6-0으로 대파하고 호날두가 헤트트릭을 한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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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기븐골키퍼의 선방으로 버틴 전반전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 나선 뉴캐슬은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경질된 가운데 감독대행 체제로 맨유전에 나섰다. 오랜만에 부상에서 복귀한 오언과 스미스가 투톱을 이루며 맨유전에 나선 뉴캐슬은 전반 루니의 몇차례의 날카로운 슛을  뉴캐슬의 기븐골키퍼가 선방하며 버텨나갔다. 전반 맨유가 공격의 주도권을 잡고 뉴캐슬을 밀어붙였지만 기븐의 선방 및 역습으로 뉴캐슬은 맨유를 상대했다. 전반까지만 해도 뉴캐슬은 선수들의 패스를 통해 몇번의 기회를 잡았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맨유의 공격을 버텨가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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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무서운 골결정력
맨유vs뉴캐슬 전에서 전반과 후반 루니의 몸놀림은 활발했다. 전반초반에도 날카로운 슈팅을 기록했던 루니는 후반에도 경기시작과 함께 뉴캐슬골대를 향해 날카로운 슛을 시도하며 뉴캐슬을 위협했다. 후반전 뉴캐슬의 수비조직과 공격조직은 흐트러진 모습을 보였고 이런 상황에서 호날두가 후반 51분 첫골을 뽑아냈다. 호날두의 골이후 맨유는 무서운 파상공세로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54분에 테베스가 추가골을 뽑아냈고 연속된 공격에서  71분 테베스와 호날두의 호흡을 통해 만들어낸 찬스를 호날두가 뉴캐슬의 골대로 꽂아넣으면서 3-0을 만들어 냈고 85분 수비수 퍼디난드까지 골을 성공시켰고 88분 또다시 호날두가 골을 넣으면서 헤트트릭을 성공했으며 경기가 끝날무렵 테베스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맨유vs뉴캐슬전에 6-0이란 기록을 대승을 거두었다.
후반에서만 6골을 몰아넣은 무서운 골결정력을 보여준 맨유의 공격진이었다. 감독의 경질로 어수선한 분위기의 뉴캐슬은 이날 맨유vs뉴캐슬전에서 대패하면서 굴욕을 맛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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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헤트트릭과 맨유의 단독선수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맨유vs뉴캐슬전에서 호날두는 3골을 몰아넣으면서 호날두 헤트트릭을 만들어냈다. 이날 호날두의 헤트트릭으로 호날두는 개인득점순위에서 16골로 아스날의 아데바요르의 13골과 3골차로 벌이며 개인득점순위 단독선두를 유지했고 맨유역시 6-0대승을 거두면서  버밍엄과 무승부를 기록한 아스날을 골득실차로 제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를 거듭해가면서 점점 무서워지고 있는 맨유의 공격력과 조직력이 앞으로 아스날과의 선두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흥미롭게 지켜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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