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5 10:32
맨유 볼튼 1:0 맨유의 29년만의 패배
| 10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던 맨유가 맨유 볼튼 원정전에서 볼튼에게 29년만에 패배를 당하면서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맨유 볼튼 원정에 나선 맨유는 루니와 호날두가 빠진 상태에서 테베스와 사하가 선발 출장하였지만 아넬카가 주력이된 볼튼에게 1:0으로 패하고 만것이다.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까지 아마도 최대의 이변이 아닐까 싶다. 맨유 볼튼 전은 루니와 호날두가 빠진 상태에서 볼튼이 초반부터 맨유를 홈경기장에서 무서운 기세로 몰아붙였고 결국 전반 11분 아넬카가 반데사르가 지키는 맨유의 골망을 흔들면서 전반을 1:0으로 리드해 갔다. 30대 중반의 나이인 아넬카는 여전히 빅클럽에 가고 싶고 자신에게는 아직 그럴만한 충분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것을 증명이라고 해내듯이 맨유를 상대로 선제골을 뽑아낸것이다. |
볼튼 기세에 눌린 맨유
| 프리미어리그 득점랭킹 3위를 달리고 있는 아넬카는 볼튼의 보배와 같은 공격수 이다. 또한 볼튼은 게리 멕슨 감독 부임이후 무패행진을 달리면서 이번 맨유 볼튼전에서도 각오가 남달랐다. 반면 볼튼의 홈구장인 리복 스타디움으로 날아온 맨유는 루니, 호날두 등의 주력선수들이 부상과 휴식으로 빠지면서 피케, 나니등 어린선수들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맨유를 불러들인 볼튼은 맨유 볼튼 전 초반부터 거칠고 무서운 기세로 맨유의 수비진을 공격했다. 결국 캄포가 문전으로 올려준 크로스를 맨유의 피케가 헤딩실수로 흘리고 말았고 문전을 지키고 있던 아넬카가 참착하게 땅볼로 맨유의 골대에 꽂아 넣었다. |
맨유 아스날 프리미어리그 선두경쟁 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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