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박지성이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다. 맨유 공식홈페이지에 박지성 복귀 가 임박했다는 내용이 올라와 있다.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박지성 복귀 임박에 대한 글은 아래와 같다.
박지성 복귀 임박!
맨유의 미드필더, 한국의 자존심! 박지성이 12월 말, 팬들 곁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지성은 현재 성공적인 재활을 진행중이다.한국의 자존심, 26살 내기 박지성은 지난 3월 4-1로 승리한 블랙번 로버스와의 홈 경기에서 당한 불의의 무릎 부상으로 인해 8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야 했다.당시 박지성은 90분 풀타임 활약을 펼쳤지만, 경기 후 무릎 전문가인 리차드 스테드만 박사 집도의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야 했다.
박지성은 부상 회복을 위해 긴 시간을 보냈다. 박지성은 아직 훈련에 완전히 참가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의료진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박지성은 맨유의 퍼스트 팀 훈련에 참가해왔다. 박지성은 지난 금요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스쿼드에 포함되어 훈련을 소화했다. 퍼거슨은 생기넘치는 윙 플레이어의 복귀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훈련에 다시 참가하기 시작했다. 아마 12월 말이면 준비가 거의 다 될 것이다. 정말 잘 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성은 아마 내년 초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확실한 것은 그가 돌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착실하게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박지성의 오랜 공백에서의 복귀 외에도 몇 가지 좋은 뉴스가 있다. 미카엘 실베스트리와 벤 포스터의 소식이다. 둘 다 심각한 무릎 부상에서 좋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미카엘 실베스트리는 예정대로 3월에 복귀할 것이다. 그리고 벤 포스터 역시 잘 회복하고 있고, 2월이나 3월에 복귀가 가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맨유의 미드필더, 한국의 자존심 이라고 써있는 글을 보면 가슴한쪽이 뿌듯하지 않는가 퍼거슨 감독의 말은 2월에서 3월 복귀설을 말하고 있지만 이르면 12월 말 복귀설 솔솔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맨유가 치열한 1위권 다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박지성 복귀는 퍼거슨 감독에게 천국만마를 얻는 효과 이다. 현재까지 치열하게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는 맨유와 아스날의 경쟁구도에서 맨유의 선수들이 큰 부상없이 잘 버티고 있지만 체력적인 면이나 전술운영적인 면에서 폭발적으로 그라운드를 쉼없이 뛰어다니는 산소탱크 박지성의 복귀는 맨유에게 커다란 힘인것이다. |
박지성 없는 맨유경기를 지켜보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그라운드를 쉼없이 뛰어다니는 박지성의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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