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3 13:32
[아스널]
맨유vs아스널
|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아스널과 맨유가 격돌한다. 맨유 아스날 은 두말이 필요없는 프리미어리그의 강팀들이다. 2007-2008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까지의 두팀의 성적을 보더라도 그야말로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형상이다. 맨유는 현재 4경기 연속 4골이라는 대기록을 만들며 시즌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무서운 골결정력을 보여주고 있고 새로영입한 테베스와 루니가 멋진 호흡을 보여주고 있고 안데르손, 나니의 활약등 맨유의 팀웍 또한 견고하게 다져지고 있는 상태이다. 12라운드까지 아스널이 맨유보다 한경기를 덜 치룬 상태에서 근소한 차이로 아스널이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번 아스날 맨유 맨유 아스널전의 승자가 1위로 등록하게 된다. |
루니
파브레가스
누가 맨유 아스널 아스널 맨유 전에 첫골을 터트릴 것인가?
| 팽팽한 승부가 예상되는 아스널 맨유전에서 첫골을 뽑아내는 것이 승리의 중요한 요소가 될것이다. 양팀모두 걸출한 공격수들을 가지고 있고 대단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맨유의 입장에서 본다면 큰경기에서도 흔들림없이 거칠고 파워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루니가 최고의 기대주이다. 특유의 파워넘치는 몸놀림과 테베스와의 호흡을 이룬다면 아스널의 문전을 괴롭히며 첫골을 뽑아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아스널은 어떨까? 두말없이 파브레가스다 뱅거감독이 앙리를 떠나보낼때만해도 아스날의 공격력에 심각한 우려를 보내는 사람이 많았지만 아스널은 파브레가스는 그런 우려를 날려버리고 약관의 나이에 아스널의 무서운 공격수로 자리잡았다. |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맨유vs아스널전에 거는 기대는 이런 양팀의 팽팽한 승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프리어리그에서 가장 아름다고 재미있는 축구를 하는 두팀이 이번 빅매치에서 멋진경기를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아름다운 공격력 아스날
테베스 호날두
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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