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7 07:54
[세계축구]
칼링컵3라운드 미들스브러vs토트넘
0 : 2
칼링컵2라운드당시 이동국골장면
| 칼링컵 3라운드가 치뤄졌다.. 칼링컵 3라운드에서 만난 미들스브러 토트넘 전에서 이동국이 원톱으로 풀타임출전하였지만 이영표가 결장한 토트넘에게 2:0으로 패하고 말았다. 미들스브러의 미도와 툰가이의 부상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것으로 드러난 미들스브러는 칼링컵 3라운드에 이동국을 원톱으로 내세웠다. 이번 칼링컵 3라운드 미들스브러와 토트넘전에서 이동국과 이영표의 코리안리거의 맞대결을 기대했지만 이영표가 결장하고 베일이 결승골을 넣으므로써 이동국과 이영표를 함께 보지 못했고 원톱으로 출전한 이동국도 골을 기록하지 못함으로써 이동국과 이영표에게 모두 그다지 좋지못한 칼링컵 3라운드가 되었다. |
| 칼링컵 2라운드에서 노샘프턴 타운과의 경기 이후 이동국은 칼링컵 2경기 풀타임 출전이었지만 노샘프턴전의 이동국골 처럼 이번 토트넘전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원톱으로 나선 이동국은 토트넘의 수비진을 흔들고 미들스브러의 팀동료를 활용한 공격등 나름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토트넘의 줄기찬 공격에 미들스브러의 수비진이 무너짐으로써 팀은 2:0으로 패하고 말았다. 이영표 역시 경쟁자 베일이 결승골까지 터트리는 활약을 보이므로써 토트넘의 이영표의 경쟁구도가 더욱 험난해지는 분위기 이다. 이번 칼링컵 3라운드에서 이동국 골과 이영표의 활약을 기대한 한국팬들에게는 아쉬운 한판이었다. 프리미어리그 정기라운드에서 이동국과 이영표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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